
24기 나는 솔로 출연진과 주요 이슈
출연자 직업과 촬영지 변화
24기 나는 솔로는 2024년 12월 25일부터 2025년 2월 26일까지 전북 진안군에서 촬영되었으며, 기존에 자주 다뤄졌던 영남권에서 벗어나 두 번째로 호남권에서 촬영된 기수입니다. 출연진은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되어, 남성은 수의사, 스타트업 앱 개발자, 창원시 8급 토목직 공무원, 유도 선수, 연세대 출신 스타트업 COO, 수의사, 공무원 등이며, 여성은 서울시 교육행정직 공무원, 개인 사업 준비 중, 음식업체 대표, 브랜드 전략실 근무자, 병원 약사 등 다양했습니다. 이처럼 출연자들의 직업 스펙트럼이 넓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 출연자 성별 | 대표 직업군 |
|---|---|
| 남성 | 수의사, 앱 개발자, 8급 공무원, 유도 선수, 스타트업 COO |
| 여성 | 교육행정 공무원, 개인 사업가, 음식업체 대표, 약사 |
또한, 24기는 촬영지 변화로 신선함을 제공하며, 나는 솔로 16기 이후 처음으로 영남권이 아닌 새로운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옥순과 영식 중심의 빌런 논란
24기의 가장 큰 논란은 바로 옥순과 영식의 빌런 행보였습니다. 옥순은 다수의 남성 출연자들에게 플러팅을 하며 “나 인기 좀 있지?”라는 태도로 모든 남성들을 쥐락펴락했고, 이에 대해 일부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은 불편함을 표했습니다. 특히 5일차 슈퍼데이트에서 광수가 순자와 줄타기를 하는 것을 폭로하는 등, 옥순은 어장관리와 내로남불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영식은 옥순과 반대쪽에서 극도의 조급함과 예의 없는 태도로 악명이 높아졌습니다. 옥순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고 나서 감정 조절에 실패해 오열하는 등 감정폭주를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역대급 빌런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두 인물의 행동은 24기 전체를 어지럽히며 빌런 논란을 점화시켰습니다.
“옥순과 영식, 나솔 역사상 전례 없는 빌런 콤비” – 24기 팬덤 반응
옥순은 라이브 방송에 불참하며 비판을 피해가려는 모습도 보였고, 유튜브 채널에서 댓글 검열까지 이어져 더욱 논란을 키웠습니다. 반면 영식은 제작진이 단독 코멘터리 영상을 따로 업로드할 정도로 화제성에는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도 받았습니다.
광수와 순자의 관계 및 영향
광수와 순자의 관계도 24기 주요 이슈 중 하나였습니다. 순자는 채식주의자라는 개인 신념을 밝혔지만, 방송 중에 육고기는 안 먹으면서 우유와 생선은 먹고 가죽 가방을 메는 등 이중잣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제작진의 편집 및 순자의 SNS 반박에도 불구하고 평판은 계속 추락했습니다.
한편 광수는 다양한 여출들을 휘두르는 모습과 자아 홍보에 열을 올린 행동들로 인해 부정적인 평가를 크게 받았습니다. 특히 순자와 광수의 관계는 SNS 저격전까지 이어져, 현커 가능성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낳기도 했습니다. 광수의 5급 사무관 출신에서 스타트업 COO로 직종을 바꾼 변화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지만, 결국 ‘여러 명을 동시에 상대하는 노선 없음’으로 인식되었습니다.
최종 선택 및 라이브 방송 반응
24기는 총 10회 방영으로 시즌 최장 분량이었으나, 최종 선택 결과는 매우 냉혹했습니다. 광수와 순자를 제외한 전원이 모두 최종 선택에 실패했고, 영호는 영자를 선택했으나 영자는 선택을 하지 않는 등 사실상 커플 탄생은 없었습니다. 옥순 역시 영수, 영식, 상철의 선택을 받았으나 단 한 명도 선택하지 않았고, “이성적 끌림을 주는 분이 단 한 분도 없었다”는 발언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영호, 영철, 상철, 옥순 등이 불참하며 역대 최대 불참자 기록을 세웠는데, 특히 옥순의 불참은 비판 여론을 더 촉발시켰습니다. 라이브 방송 시작 시간이 자정을 훌쩍 넘긴 점, 그리고 불참자 다수 등은 24기 출연진의 긴장감과 갈등을 다시 한 번 드러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최종 선택 커플 | 영호 → 영자 선택, 영자는 선택 거절, 기타 전원 미선택 |
| 라이브 방송 불참자 | 옥순, 영호, 영철, 상철 등 4명 |
| 방영 회차 | 10회 (역대 최장) |
| 특이 사항 | 최악의 빌런 콤비, 무분별한 어장관리로 인한 부정적 평가, 불참 여파로 라이브 방송 분위기 냉각 |
이처럼 24기는 출연진들의 갈등과 복잡한 감정선, 그리고 선수들의 이중적인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습니다.

24기 나는 솔로는 촬영지 변화에 따른 신선한 구성과 다양한 직업군 출연자들이 등장했지만, 옥순과 영식 중심의 빌런 논란, 광수와 순자의 관계에서 드러난 다층적인 이슈가 맞물려 시청률은 물론 커뮤니티 내 폭발적인 논쟁을 일으켰습니다. 최종 선택과 라이브 방송에서의 불참 사태는 이 기수의 불안정한 면모를 다시 한 번 확실히 보여주며, ‘나는 솔로’라는 프로그램의 흥미로운 한 페이지를 장식했습니다.
25기 나는 솔로 새로운 출연진과 사건 사고
2025년 3월부터 4월까지 방영된 25기 나는 솔로는 기존 기수와는 또 다른 변화와 이슈들이 산재한 시즌으로 기억됩니다. 이번 시즌은 출연진 변동, 새로운 데이트 룰, 그리고 여러 논란과 사건으로 시청자들의 관심과 비판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다음 세부항목을 통해 25기 나는 솔로의 주요 이야기를 살펴보겠습니다.
영수·광수 변동과 여성 출연자 구성
25기는 누적 출연자 수가 300명을 돌파하며, 다시 영남권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촬영이 진행됐습니다. 전 기수 24기에서 출연했던 정숙이 빠지고, 새로운 여성 출연자 ‘미경’이 등장해 여성 라인업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남성 출연자로는 전직 축구선수로 알려진 영철(박재홍)이 포함되어 스포츠 선수 출신의 매력을 선보였으나, 영수는 이번 기수에서 역대 최연소 남자 출연자가 되며 새로운 반전을 보여주었습니다.
광수는 자신이 개업한 의사라는 사실을 초반에는 숨겼다가 설명하는 모습으로 다소 신비로운 인상을 주었으나, 지역 의료 서비스에 헌신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반면 여성 출연자 옥순은 다소 공격적인 각개격파 플러팅 전략으로 남성 출연자들의 선택을 독식하다가 결국 비판의 중심에 서며 복잡한 구도를 만들었습니다.
| 출연진 구분 | 주요 특징 |
|---|---|
| 남성 | 영수(최연소, 성악과 출신), 광수(개업 의사, 지역 의료 헌신), 영철(전 축구선수) |
| 여성 | 미경(새로운 합류), 옥순(각개격파 플러팅의 중심), 순자(내로남불 논란 중심) |

랜덤 데이트 룰에 대한 시청자 반응
25기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이 ‘랜덤 데이트’를 진행하는 새로운 룰이 도입되었습니다. 겉으로는 무작위 선택이라 칭했으나, 실제 방송에서는 순자가 상철과 1:1로 매칭을 성공시키는 등 노골적이고 조작된 장면들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큰 반발을 샀습니다.
이 ‘랜덤’ 룰은 오히려 무작위성을 훼손하며 조작 의혹마저 일으켜 ‘이게 무슨 랜덤 데이트냐’라는 비판이 이어졌고, 제작진과 출연자들 모두의 신뢰감을 손상시키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결국 형식적인 룰만 있을 뿐,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이들의 계산된 움직임이 더 화제가 되었다.”
이러한 데이트 룰 논란은 시즌 전체 분위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자유로운 만남과 선택의 재미를 줄였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었습니다.
순자의 내로남불 행보
25기에서 가장 논란이 되었던 인물 중 하나는 여성 출연자 순자입니다. 순자는 데이트 과정에서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행보를 보여 여러 차례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 남사친을 거리낌 없이 만나겠다는 태도와, 남성 출연자 상철과의 1:1 데이트 성사 과정에서의 조작 시도로 비판받았습니다.
- 특히 자신은 남성 출연자 광수와 줄타기를 시도하는 모습을 알면서도, 그 사실을 다른 여성 출연자들에게 폭로하여 갈등을 조장한 장면이 ‘걸작’으로 꼽힙니다.
- 게다가 채식주의자인 듯한 발언과 태도에서 불일치와 이중 잣대 논란이 일었으며, 가죽 가방 착용과 특정 음식을 거부하는 태도는 더욱 빈축을 샀습니다.
- 순자는 방송 후 SNS를 통해 제작진을 저격하는 글을 남기며 ‘악마의 편집’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본인의 모순된 태도 때문에 대중의 공감을 얻지 못했습니다.
이러면서 순자는 자연스럽게 25기의 ‘메인 빌런’으로 불렸고,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비판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영철 성폭행 사건과 미디어 노출 제한
25기에서 또 하나의 큰 이슈는 남성 출연자 영철과 관련된 심각한 사건입니다. 2025년 6월 24일, 영철의 성폭행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 이 사건으로 인해 네이버tv, 카카오tv, SBS plus, ENA,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 등에서 25기 영상 중 영철이 등장하는 콘텐츠는 대부분 삭제 또는 비공개 처리되었습니다.
- 특히 촌장엔터테인먼트 채널에서는 첫 방송 예고편, 일부 미방분 영상, 광수 인터뷰만 남기고 본방 및 라이브 방송 영상 전부가 내려가 ‘로스트 미디어’ 현상이 나타날 위험까지 감지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25기 방송분에 대한 완전한 기록 보존이 어려워질 수 있는 상황이며, 사건의 후속 해명 없이는 해당 콘텐츠는 미디어 기록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방송사와 제작진에게도 큰 부담이었으며, 출연진 이미지와 프로그램 신뢰도 저하를 불러온 사례로 기록됩니다.

25기 나는 솔로는 출연진 구조와 룰의 변화, 그리고 내로남불과 심각한 범죄 사건까지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맞물리면서 프로그램의 명암을 확실히 드러낸 시즌으로 남았습니다. 특히 순자의 논란과 영철 사건은 앞으로 시즌 기획과 관리에 있어 신중하고 엄격한 검증 및 대응이 필요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요약 테이블
| 세부 항목 | 주요 내용 | 시청자 반응 |
|---|---|---|
| 출연진 변동 | 영수 최연소 출연, 광수 의사직 재조명, 여성 미경 합류 | 기대와 호기심 공존 |
| 랜덤 데이트 룰 | 순자의 조작, 형식적 ‘랜덤’에 의문 | 부정적, 신뢰도 하락 |
| 순자 행보 | 내로남불, 갈등 유발, 이중잣대 논란 | 비판 집중, 메인 빌런 |
| 영철 사건 | 성폭행 사건 후 영상 다수 삭제 | 충격, 미디어 노출 제한 |
이처럼 25기는 화제성과 논란을 동시에 몰고 다닌 시즌으로, 나는 솔로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에게 중요한 숙제를 남겼습니다.
26기 골드 특집과 40대 출연진 특성
나는 solo 26기는 골드 특집이라는 이름 아래, 오랜만에 40대 출연자들이 대거 등장하며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14기 이후 사라졌던 40대 특집이 조금 변형된 형태로 부활하여, 출연진의 평균 연령이 역대 최고수준으로 올라간 점이 주목받았는데요, 촬영지는 수도권의 가평군이며 6기와 같은 장소에서 촬영하였으나 숙소는 다르게 배정되어 분위기 쇄신을 시도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6기 출연진의 특징과 촬영지, 그리고 출연진들 간의 여러 스토리를 정리해보겠습니다.
40대 특집 부활과 촬영지 가평군
26기는 40대 출연진이 대폭 참여한 골드 특집으로, 남성 출연자는 40대가 대부분이며 경수(46세)는 유일한 70년대생으로 최연장자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여성 출연진도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에 몰려 있어, 출연자 전체 평균 나이는 14기와 비슷했지만 남성 출연진 연령은 과거 어느 기수보다 높은 편입니다. 촬영지는 수도권 내 가평군으로, 예전 6기 때와 같은 지역이지만 숙소는 26기만의 별도 공간이었습니다.
첫인상 선택 장면이 인상 깊었는데, 남자들은 눈이 많이 내리는 위험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천국의 계단’ 콘셉트로 올라가는 연출로 독특한 분위기를 경험하게 했습니다. 반면 여성 출연자의 첫인상 선택은 재미있게도 주먹글러브를 낀 채 “넌 내 남자야! 절대 뺏기지 않을거야”라는 개성있는 멘트와 함께 이뤄져 보는 이들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출연진 간 과거 인연과 데이트 스토리
26기의 흥미로운 포인트 중 하나는 출연진들 간에 얽혀 있던 과거 인연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영숙이 미리 공개한 방송 인터뷰에서는, 한 남성 출연자를 5~6년 전 소개팅 자리에서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는데, 그 상대는 바로 영수였습니다. 이 둘은 이후 첫인상 선택과 첫 데이트에서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과거 인연을 다시 확인하는 듯한 모습이 펼쳐졌습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데이트 장면에서 출연진들의 사적인 감정과 복잡한 관계가 엮이면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26기에는 총 9회의 방영 분량 안에서 깊이 있는 심리선과 관계 변화가 빠르게 그려졌는데, 특히 영철과 영자의 첫 데이트에서는 영자가 영수와 영숙의 과거 일화를 발설하면서 미묘한 긴장감을 조성했습니다.
데이트 중 영수와 영숙은 첫날부터 다정한 대화를 나누었지만, 최종 선택에서는 아쉽게도 결정을 내리지 않아 관심을 모았습니다. 또한, 몇몇 출연자 사이에서는 위태로운 삼각관계와 긴장된 감정 흐름이 이어졌고, 특히 광수와 현숙의 관계는 주변의 끊임없는 관심 대상이 되었습니다.
광수의 논란 및 현숙과 영식 관계
26기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사건 중 하나는 광수의 논란입니다. 광수는 방송 종료를 앞둔 시점에 스포일러 발설과 동료 출연자 비하 발언으로 강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광수는 일찍이 역대 최악의 출연자 중 한 명으로 평가되었고, 라이브 방송에서는 불참하며 책임 회피 의혹까지 더해졌습니다.
한편 현숙과 영식의 관계는 26기의 또 다른 주목 포인트였습니다. 현숙은 광수의 강한 직진 애정 공세를 받으면서도 영호에게 마음이 기울어지는 듯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결국 영식과의 현커(현실 커플) 관계를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영식은 6기 이후로 오랜만에 결혼 가명이 되는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라이브 방송에서 현숙과 광수는 모두 불참하였고, 영식이 직접 방송에서 현숙과 현커임을 밝히면서 분위기는 반전되기도 했습니다. 이들 관계는 26기에서 가장 뜨거웠던 이야기 중 하나로, 후속 소식이 꾸준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26기 최종 선택과 라이브 방송 소식
26기는 총 9회에 걸친 방영 동안 여러 화제와 논란이 공존했으나, 최종 선택에서는 다소 아쉬운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상철과 정숙이 서로를 선택했으며, 광수와 현숙도 서로를 택했으나 나머지 출연자들은 최종 선택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영수, 영호, 영식, 영철, 경수, 영숙, 순자, 영자, 옥순 등은 모두 최종 선택 포기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라이브 방송은 약 6분 지연되어 시작됐으나, 26기의 논란으로 인해 역대 최단 시간인 89분 만에 종료되었으며 광수, 옥순, 현숙 세 명이 불참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라이브 방송에서 일부 커플들의 현커 여부가 공개되었고,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상철과 영자가 현커가 아닐까 하는 추측도 돌았습니다.
“최종 선택을 포기한 출연자가 많아 아쉬움을 남긴 26기는, 방송 막바지 광수의 논란과 현숙-영식 커플의 성사로 팬들 마음을 롤러코스터처럼 움직였습니다.”
아래 표는 26기 출연자 일부의 기본 정보와 최종 선택 결과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 가명 | 나이 | 직업 | 최종 선택 여부 |
|---|---|---|---|
| 영수 | 45 | 부산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 불참 / 선택 포기 |
| 영호 | 40 | 인천광역시청 공무원 | 선택 포기 |
| 영식 | 41 | 엔씨소프트 게임 기획자 | 선택 포기 (현숙과 현커) |
| 광수 | 43 | (주)한화 건설 부문 이라크 지사 근무 | 현숙 선택 |
| 상철 | 40 | 대기업 SCM 공급망관리팀 | 정숙 선택 |
| 경수 | 46 | 현대자동차 엔진 연구원 | 선택 포기 |
| 영숙 | 39 | 대학 강사 | 선택 포기 |
| 정숙 | 39 | 변호사 | 상철 선택 |
| 옥순 | 37 | 화가, 프리랜서 미술 강사 | 선택 포기 |
| 현숙 | 38 | 안랩 블록체인컴퍼니 미국 변호사 | 광수 선택, 영식과 현커 |
이번 26기는 40대 출연자 중심의 성숙한 연애와 인간관계의 복합적 양상을 담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동시에 광수 논란 등으로 드러난 갈등도 있었다는 점에서 높아진 출연진 평균 연령과 어울리는 치열한 감정선이 동반했던 회차였습니다.

26기 골드 특집은 40대 등장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면서도, 다양한 출연진들의 과거 인연과 복잡한 감정, 그리고 뜻밖의 논란들로 방송 내내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가평군의 아름다운 자연 배경 속에서 펼쳐진 이들의 이야기는 보는 재미와 함께 많은 화제를 낳으며 나솔 200회를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세대 공감과 인간미를 더한 기획들이 지속되길 기대해봅니다.
Pay Less. Enjoy the Same Premium · WRVE627기 나는 솔로 변화와 출연자 평가
처음 도입된 tving 라방 지원
27기 나는 솔로는 방송 4주년을 맞아 최초로 tving 라이브 방송 지원 시스템이 도입되어 팬들과 실시간 소통하는 새 장을 열었다. 기존에는 방송 후반부 진행 중 촬영이 병행되는 방식이었으나, 27기는 25기 본편 방송이 완전히 종료된 후 촬영을 시작하는 점에서도 큰 변화를 보였다. 이로 인해 시청자들은 더 집중된 라이브 피드백과 참여가 가능해져 전보다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
라이브 방송 당일, 이전과 달리 출연진 전원이 참여해 16만 명을 넘는 대기자가 몰렸으며, 진행자로는 10기 영식이 나서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다만, 영식 진행에 대해 채팅창에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반응이 있었고 일부 팬덤 사이에서 비판도 있었다.
이러한 tving 라이브 방송 도입은 이후 기수들의 팬덤 문화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며 다양한 반응과 피드백 창구로 자리 잡았다.

영수의 구설과 상철-옥순 관계 변화
27기 내내 출연진들의 복합적인 관계 변화와 갈등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영수는 잘생긴 외모와 착실한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때때로 솔직한 발언이 무례하게 느껴지며 구설에 올랐다. 한편 상철은 옥순에게 마음을 둔 듯 보였으나 이후 정숙에게 미련을 보이는 행동으로 호평과 비판이 동시에 쏟아졌다.
옥순은 상철과의 관계에서 기뻐하는 자세를 보이면서도, 상철의 여사친에 대한 반감과 동시에 다양한 남성 출연자들을 휘두르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그 결과 상철과 옥순 관계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이중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이 변화는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남자 출연자들은 초기부터 의욕 저하와 체념에 가까운 태도를 보이면서 갈등 조짐이 감지되었고, 팬덤에서는 이로 인해 다양한 의견과 감정이 교차하는 논쟁이 일었다.
영식의 호평과 최종 선택 임팩트
그런 와중에도 영식은 발랄하고 구수한 말투, 출연자들을 배려하는 태도로 팬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정숙과의 재미있는 상황극에서 “찍먹의 황제”, “인간 탕수육”이라는 별명까지 생겨나며 출연진들 사이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최종 선택에서는 “나는 너 하나만큼은 내 세상으로 데려갈란다”라는 강한 고백으로 MC진에게 찢었다는 평을 받으며 큰 임팩트를 남겼다. 다만 아쉽게도 현숙이 영식의 선택을 받았음에도 선택을 거부해 아쉬움을 남겼다.
최종선택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출연자 | 선택 결과 | 비고 |
|---|---|---|
| 영식 | 현숙 선택 | 현숙은 선택 거부 |
| 상철 | 옥순 선택 | 상철-옥순 현커 미성사 |
| 영수 | 정숙 선택 | 서로 선택 |
| 영호, 영철, 광수, 영숙, 순자, 영자 | 최종 선택하지 않음 | – |
이처럼 27기는 일부 현커는 탄생했으나, 전반적으로 깊이 있는 관계 발전은 제한적인 모습이었다.

27기 라이브 방송 및 팬덤 반응
27기의 tving 라이브 방송은 전원이 참여한 첫 라이브로, 시청자 16만 명 이상이 대기하는 기록적인 관심을 받았다. 방송은 0시 40분에 시작되었으며, 토크 중 10기 영식이 진행을 맡았다. 팬들 사이에서는 영식 진행에 대한 평가가 엇갈렸지만, 뜨거운 본방에 어울리는 활발한 토론과 출연진간 진솔한 대화가 인상적이었다.
팬덤 내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의 초기 낮은 의욕과 체념적 태도를 두고 여러 의견이 오갔으며, 일부는 이를 젠더 갈등과 연결시키며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또한 영수의 구설과 상철-옥순 갈등, 영식의 호감형 행동은 팬덤 내 핫이슈가 되었다.
라이브 방송 후 출연진들은 개인 SNS와 인터뷰를 통해 현커 상황 및 향후 관계 방향을 밝혔다. 영수-정숙, 상철-옥순 모두 현애인은 아니었으며, 영식과 현숙은 방송 후 몇 차례 만남을 갖고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광수는 유일하게 현재 연애 중인 출연자로 소개되었다.
“27기는 tving 라이브 방송이라는 새로운 변화로 팬들과 더욱 가까워진 기수가 되었으며, 출연자간 긴장감과 감성의 깊이를 한층 끌어올린 시즌이다.”
27기 나는 솔로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팬덤 문화에 적응한 첫 번째 시즌으로 의미가 크다. 변화하는 방송 형태와 섬세한 출연진 평가, 팬덤의 다양한 반응이 믹스된 27기는 이후 시즌의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하며 현재 중요한 참고 기수로 손꼽힌다.
2025년 전체 평가와 시청률 트렌드
2025년은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가 누적 출연자수 356명에 도달하며, 다양한 특집과 논란 속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았다. 이번 연도에는 20대 출연자 부재와 매칭 스펙 불균형, 돌싱 특집의 꾸준한 인기로 다양한 이슈들이 부각되었다. 아래 각 하위섹션을 통해 구체적인 변화를 살펴본다.
누적 출연자 및 결혼 커플 현황
2025년 동안 총 63명의 출연자가 솔로 탈출을 위해 출연했고, 이 중 3쌍(6명)이 결혼에 성공했다. 이는 역대 기수 평균에 비해 다소 낮은 커플 성사율을 기록한 편이다. 특히, 28기 돌싱 특집에서 혼전 임신 소식까지 전해지며 향후 결혼 커플 증가에 기대감을 더했다.
| 구분 | 출연자 수 | 결혼 커플 수 | 비고 |
|---|---|---|---|
| 2025년 전체 | 63명 | 3쌍 (6명) | 28기 혼전임신 소식 포함 |
| 누적 출연자 | 356명 | 13쌍 예상 | 역대 최고 결혼 커플 수 예상 |
이처럼 매년 증가하는 출연자와 더불어, 점점 더 많은 커플들이 결실을 맺는 흐름이 기대된다.

20대 출연자 부재와 매칭 스펙 문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2025년 한 해 동안 단 한 명의 20대 출연자도 등장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는 전년 대비 출연자 평균 나이가 급상승한 결과이며, 출연자간 나이 및 직업 스펙 불균형이 심화되었다.
- 20대 미출연 현상은 시청자 사이에서 ‘신선함 부족’과 ‘리얼 매칭 실패’에 대한 불만으로 이어졌다.
- 여성 출연자 중 전문직 비율도 낮아지면서, 매칭의 현실감과 공감대 형성이 어려워진 점도 문제로 꼽혔다.
특히 24기와 25기에 집중되었던 매칭 실패와 어장관리 문제는 2025년 전체 기수의 부정적 평가를 불러왔다.
“출연자의 나이와 직업 스펙 차이가 너무 심해 시청자로선 진정성 있는 매칭을 기대하기 힘들다.”
이 점은 제작진이 해소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
돌싱 특집과 시즌별 주요 특징
2025년에는 기존의 인기 요소였던 돌싱 특집이 4회 연속 공식 기수 간격을 유지하며 꾸준히 방영됐다. 특히 28기는 역대 최다 자녀를 둔 여성 출연자가 등장하며 기존 돌싱 기수와 차별화되었다.
- 남성 출연자의 평균 연령이 40대 중반에 육박, 역대 돌싱 특집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 여성 출연자 대부분이 자녀를 둔 상황으로,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선이 묘사되어 감정 이입도가 높았다.
- 영수, 광수, 영호 등 출연자들의 긍정적 모습 대비, 영숙, 정숙, 현숙 등 일부 여성 출연자의 논란과 갈등도 눈에 띄었다.
- 28기에는 특유의 논란과 더불어 혼전임신이라는 이슈가 추가되어 향후 결혼 커플 증가 기대감을 자아냈다.
돌싱 특집의 인기는 시즌마다 조금씩 다른 구성과 배우들의 개성으로 차별화되며 고정 팬층을 유지하고 있다.

시청률 분석과 향후 전망
2025년 시청률은 대체로 3~4% 초중반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됐으나, 일부 기수에서 하락세가 관찰되었다. 전체 회차별 시청률 추이는 아래 표와 같다.
| 기수 | 방영 회차 | 방영 기간 | 시청률 범위 | 평균 시청률 | 비고 |
|---|---|---|---|---|---|
| 24기 | 181~190회 | 2024년 12월 ~ 2025년 2월 | 2.6% ~ 4.6% | 약 3.9% | 라이브 방송 불참자 다수 |
| 25기 | 191~198회 | 2025년 3월 ~ 4월 | 3.3% ~ 4.3% | 약 3.8% | 성폭행 사건 여파 존재 |
| 26기 | 199~207회 | 2025년 4월 ~ 6월 | 3.1% ~ 3.9% | 약 3.5% | 라이브 방송 최단시간 |
| 27기 | 208~216회 | 2025년 7월 ~ 8월 | 3.2% ~ 4.4% | 약 3.6% | 라이브 방송 전원 참석 |
| 28기 | 217~~? | 2025년 9월 ~ 현재 | 3.4% ~ 4.7% | 진행 중 | 돌싱 특집 혼전임신 속출 |
2025년 시청률 하락은 주로 출연자들의 논란과 불균형 구조, 그리고 20대 출연자 부재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하지만 돌싱 특집과 같은 꾸준한 흥미 요소 덕분에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향후 전망
- 출연자 구성의 다양성 회복이 시급하다. 특히 20대 및 전문직 출연자 비중을 다시 높여 균형 잡힌 출연진을 구성해야 한다.
- 매칭 시스템의 신뢰성 강화 및 어장관리 논란 방지 위한 명확한 가이드라인 제정이 필요하다.
- 돌싱 특집처럼 신선한 기획과 현실성 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한 시청자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
- 시청률 회복과 충성도 높은 팬 확보를 위해 라이브 방송 참여와 소통 강화도 기대된다.
2025년 전체를 아우르는 평가는 다소 아쉬운 점이 있으나, 다양한 기수와 특집의 묘미가 녹아든 한 해로 기록되었다.
“나는 솔로 2025년, 출연자들의 성숙한 관계와 제작진의 개선 노력에 따라 더 큰 사랑받는 프로그램으로 거듭날 것이다.”
앞으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이 다져지는 시기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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